AXL 자동화 사례 · 경영지원·재무
예외 많은 정산 규칙, 에이전트에게 학습시키기
대상마다 정산·단가 규칙이 제각각이고 예외가 많아 시스템화에 실패했으며, 규칙이 여기저기 흩어져 바뀔 때마다 개발자를 다시 불러야 하는 회사를 위한 사례입니다.
지금 현장에서는
- ·대상별 규칙을 담당자가 기억하거나 엑셀 여기저기서 찾아 적용
- ·담당자가 바뀌면 규칙이 함께 사라질 위험
이렇게 바뀝니다
- →복잡한 규칙과 예외를 에이전트가 전부 기억
- →궁금하면 에이전트에게 질문 — 근거와 함께 즉답
- →계산 결과는 대시보드로 확인
규칙은 글로, 계산은 에이전트가 · 규칙 변경 시 문장만 수정 (코드·외주 불필요)
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
머릿속 규칙을 글로 — 에이전트가 담당자를 인터뷰하고 계약서·안내문·과거 엑셀 같은 기존 자료를 함께 읽으며, 흩어져 있던 규칙을 하나씩 자연어 문장으로 뽑아냅니다. 예외까지 드러내기 — '파트너 A는 순매출의 몇 %를 배분하되 선지급이 있으면 먼저 회수한다'처럼, 사람이 말로 설명하는 규칙과 예외 조건을 그대로 명시적으로 적습니다.
대상별로 따로 — 정리된 규칙을 대상마다 저장합니다. 각 대상에 '이 룰이 적용된다'는 문장과, 과거 사례로 결과가 맞음을 확인한 검증된 수식을 함께 붙여 둡니다. 읽을 수 있는 라이브러리 — 대상이 늘면 '룰 + 수식' 묶음이 쌓여 대상별 룰 라이브러리가 됩니다. 규칙이 코드가 아니라 읽을 수 있는 글로 모입니다.
룰을 읽어 계산 — 실제 데이터가 오면 에이전트가 해당 대상의 룰 문장을 읽어 그 상황에 맞는 계산식을 만들어 적용하고, 근거를 함께 제시합니다. 예외에도 멈추지 않음 — 정형 프로그램이라면 코드에 없는 조합에서 멈추지만, 룰을 읽어 판단하는 방식은 새 조합이 와도 문장을 근거로 계산합니다. 사람은 결과가 규칙과 맞는지 검증합니다.
개발이 아니라 편집 — 규칙이 바뀌면 담당자가 해당 문장을 고칩니다. 새 파트너는 룰 한 줄 추가, 배분율 조정은 숫자 한 곳 수정으로 끝납니다. 개발 요청도 배포 대기도 없습니다. 고치면 다시 검증 — 바뀐 문장은 검증 사례로 수식이 맞는지 점검한 뒤 반영합니다. 규칙 변경이 '개발 프로젝트'에서 '문서 편집'으로 바뀝니다.
이 사례의 근거 자료
이 사례는 AXL이 고객사 현장에서 직접 분석한 업무입니다(고객사 요청으로 사명 비공개). ‘지금 현장에서는’의 수치는 도입 전 현장에서 확인한 값이고, ‘이렇게 바뀝니다’의 수치는 설계 목표치입니다 — 도입 후 실측치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