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XL 자동화 사례 · 영업·고객관리

견적 초안·버전 관리

견적 요청이 주 3건 넘게 들어오고 하나 쓰는 데 1시간 이상 걸리며, '최종_진짜최종.xlsx'로 견적을 관리하는 회사를 위한 사례입니다.

지금 현장에서는

  • ·고객 메일·전화로 견적 요청 접수
  • ·폴더·메일함에서 예전 견적서 파일 뒤지기
  • ·비슷한 건 복사 → 항목·수량 수정, 단가표 대조
  • ·단가·할인 적용 여부 상급자에게 문의
  • ·엑셀 저장(“최종_수정_최종”) → PDF 변환 후 발송

건당 1~2시간(월 30건이면 월 30~60시간) · 가격 오류율 23% · B2B 평균 회신 42~47시간

이렇게 바뀝니다

  • →옛 견적·단가표를 대조해 초안 작성
  • →'최종_수정' 파일 혼선을 한 버전으로 정리
  • →회신은 빨라지되 확정은 사람이 승인

건당 1~2시간 → 10분(85~90% 단축) · 오류율 23%→3%

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

STEP 1 · 단가 학습

과거 견적 1~2년치 — 도입 시 1회, 에이전트가 항목·수량·단가 패턴을 분석해 자사 표준 단가 DB를 만듭니다. 시장 평균이 아니라 우리 가격 — 범용 AI에 그냥 시키면 시장 통계 기반의 엉뚱한 단가가 나와 재검토 시간이 오히려 늘어납니다.

STEP 2 · 초안

요청 한 줄 — “5페이지 워드프레스 사이트 + 유지보수 6개월”처럼 한 줄만 넣거나 고객 메일을 그대로 넘깁니다. 약 30초 — 에이전트가 항목을 분해하고 단가 DB에서 매칭해 합산까지 마친 초안을 내놓습니다. 이 고객의 과거 견적과 적용 단가도 함께 붙습니다.

STEP 3 · 사람 검토

판단만 — 담당자가 고객별 상황(관계, 물량, 경쟁)을 반영해 항목을 빼거나 더하고 금액을 조정합니다. 숫자 재확인이 사라짐 — 표준 단가의 신뢰도가 오르면 “영업적 판단”에만 시간을 씁니다.

STEP 4 · 기록

발송과 동시에 — 견적번호·버전·변경 내용·변경 사유·담당자가 자동 기록됩니다. 재요청 시 v3, v4가 같은 스레드에 쌓입니다. 단가 개정 파급 알림 — 단가 DB의 항목이 바뀌면 그 단가가 들어간 진행 중 견적 전부를 찾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.

이 사례의 근거 자료

위 수치는 AXL이 2026년 7월에 조사한 공개 사례·업계 자료에서 인용한 것입니다. AXL 고객사의 실측치가 아니며, 도입 결과는 회사마다 다릅니다.

AXL · AI 전환(AX) 컨설팅 — 조사 주체: AXL · 조사 시점: 2026년 7월 · 모집단: 공개된 국내외 자동화 도입 사례.

자동화 효과는 업무·데이터·검수 체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최종 판단과 외부 발송은 사람이 확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