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XL 자동화 사례 · 서비스 운영·파트너 관리
페이지마다 다른 정보 — 검수 자동화
사이트에 올린 가격과 조건이 내부 기준과 맞는지 매일 사람 눈으로 대조하는데, 확인할 정보가 수백 건씩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회사를 위한 사례입니다.
지금 현장에서는
- ·담당자가 내부 기준표를 열어놓고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육안 대조
- ·가격·할인·쿠폰·판매 상태 등 항목 4종을 건별 확인
- ·대상이 늘어도 전날 확인한 건까지 매일 전체 재검사 (월 100행 → 화 130행)
- ·발견한 불일치는 수기로 메모해 유관 부서에 전달
담당자 매일 2시간 육안 대조(검수만 30분~1시간) · 대상은 매일 증가
이렇게 바뀝니다
- →전 페이지를 대신 대조해, 어긋난 것만 보고
- →전부 확인을 맡아, 사람은 예외 판단만
- →대상이 늘어도 매일 전체 재검사 대행
검수 90% 자동화 · 2시간 → 5~10분 · 사람은 예외 10%만 확인
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
기준표 — 에이전트가 지금 쓰는 내부 기준표를 그대로 읽어 오늘 확인할 대상과 각 대상의 정답(가격, 할인 여부, 판매 상태 등)을 파악합니다. 확인 항목 — 쿠폰 오적용, 가격 상이, 구매 불가 상태, 할인 미적용 같은 항목 3~5종을 최초 1회만 정의합니다.
전수 대조 — 대상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실제 표시된 가격·할인·상태를 확인하고 기준값과 대조합니다. 신규분 포함 — 대상이 늘어도(월 100행 → 화 130행) 전체를 매일 다시 확인합니다. 에이전트는 건수가 늘어도 같은 집중력을 유지합니다.
불일치만 표시 — 어긋난 건만 골라 "무엇이, 기준은 얼마인데, 화면엔 얼마로" 형식으로 정리해 보고합니다. 정상 건은 사람 눈에 오지 않습니다. 확인 필요 분리 — 판독이 어려운 건과 처음 보는 유형 약 10%는 억지로 판정하지 않고 "확인 필요"로 분리합니다.
담당자 — 불일치 건과 확인 필요 건만 열어 확인하고 조치를 판단합니다. 매일 2시간 걸리던 일이 5~10분으로 줄어듭니다. 조치·기록 — 수정 지시와 유관 부서 전달은 사람이 결정하고, 매일의 검수 이력과 불일치 추이는 기록으로 남습니다.
이 사례의 근거 자료
이 사례는 AXL이 고객사 현장에서 직접 분석한 업무입니다(고객사 요청으로 사명 비공개). ‘지금 현장에서는’의 수치는 도입 전 현장에서 확인한 값이고, ‘이렇게 바뀝니다’의 수치는 설계 목표치입니다 — 도입 후 실측치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