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XL 자동화 사례 · 서비스 운영·파트너 관리
가격 정책 위반 모니터링
파트너와 약속한 최저가·판매가 정책이 지켜지는지, 흩어진 리셀러와 대리점 채널을 담당자가 일일이 눈으로 뒤지며 감시하는 회사를 위한 사례입니다.
지금 현장에서는
- ·담당자가 경쟁 채널 2곳에서 상품을 하나씩 검색
- ·이미지·상품명을 눈으로 대조해 동일 상품 여부 판별
- ·세트 상품은 상세 페이지를 열어 구성까지 확인
- ·위반 의심 건은 URL·가격을 수기로 기록
경쟁 채널 육안 대조 매일 3~4시간 (100~150개 상품)
이렇게 바뀝니다
- →전 채널을 돌며 동일 상품 판별, 의심 건만 전달
- →위반 증거를 찾아 자동 수집·기록
- →전 상품 탐색을 대신해, 사람은 판단만
3~4시간 → 30~50분 · 위반 적발 70~80% 자동화 · 애매한 건만 사람 확인
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
대상 목록 1장 — 감시할 상품 목록(상품명·자사 판매가·정책 기준가)과 가격 정책 문서(파트너별 약속 조건, 위반 판정 기준)를 에이전트에 등록합니다. 기준 최신화 — 기준가·프로모션 예외가 바뀌면 목록도 같이 갱신하는 규칙을 둡니다. 갱신이 밀리면 정상 판매를 위반으로 오판합니다.
매일 전 목록 확인 — 에이전트가 매일 대상 채널을 돌며 목록의 상품을 하나씩 검색합니다. 동일 상품 판별 — 상품명·이미지·가격을 자사 정보와 대조하고, 세트 상품은 상세 설명까지 읽어 구성이 같은지 확인합니다.
증거와 함께 — 정책 기준가보다 낮은 가격이 발견되면 위반 후보로 분류하고, 판매 채널·URL·발견 가격·기준가·확인 시각을 함께 기록합니다. 통보에 바로 쓰는 형태 — 파트너 통보 시 그대로 첨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. 가격은 수시로 바뀌므로 시점 증거 보존이 분쟁 시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.
확신 낮으면 넘기기 — 동일 상품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 건, 세트 구성이 미묘하게 다른 건은 에이전트가 확정하지 않고 사람 확인 목록으로 넘깁니다. 사람은 확정과 소통만 — 담당자는 이 목록만 확인해 위반을 확정하고 파트너 통보·시정 요청에 집중합니다. 위반 확정과 계약상 조치의 책임은 항상 사람에게 있습니다.
이 사례의 근거 자료
이 사례는 AXL이 고객사 현장에서 직접 분석한 업무입니다(고객사 요청으로 사명 비공개). ‘지금 현장에서는’의 수치는 도입 전 현장에서 확인한 값이고, ‘이렇게 바뀝니다’의 수치는 설계 목표치입니다 — 도입 후 실측치가 아닙니다.